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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New Testament Studies 58.4 (2016)
Edited by C. Breytenbach and J.C. Thom
ISSN: 0048-1009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Brill
Language: English

Abstract

Scholars have overlooked a direct parallel between Luke’s pericope of the Walk to Emmaus (24:13-35) and two Aesopic fables. This article investigates the parallel, which appears as a quotation on the lips of Jesus, and the direction of its literary dependence. Analysis of both internal and external evidence commends understanding the fables to reflect Luke due to its well-known status, but none of the arguments are definitive. The evidence also allows the possibility that Luke portrayed Jesus quoting Aesop, perhaps as an ironic hermeneutical critique. Both explanations for the direction of dependence are satisfactory in their own ways, and may only be resolved with further analysis or the appearance of more textual evidence.

Keywords
Luke 24:25 – Aesop – fables – apostolic – hermeneutics – NT quotations

Article Description

  • 본 아티클은 누가복음 24:25절에 나오는 “미련하고 모든것을 마음에 더디믿는 자들이여”라는  예수님의 말씀이 이솝우화에서도 동일하게 나오는 점을 들어 두 문서가 서로 영향을 주고 받았을 가능성을 제기한다.
  • 이러한 가능성을 제기하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이솝우화 이외에 그 어느 그리스 문헌에도 이와 같은 표현을 쓴 흔적이 없기 때문이다.
  • 더욱이 καρδίᾳ (마음)는 히브리어 לב 로 번역될 수 있는데 히브리어 의미(의지, 감정, 이성)보단 그리스 문헌에서 쓰이는 의미(분노, 격정)가 더 누가복음 저자의 의도를 잘 설명해 줄 뿐 아니라 구약성경에서는 한 번도 마음이 더디다라는 표현을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 현존하는 이솝우화는 중세에 기록 되었기 때문에 이솝우화에 나오는 표현이 원본에 있었는지 확증할 수는 없지만 후대의 이솝우화를 편집한 이들이 누가의 표현을 참고하지 않았을까 조심스레 저자는 결론을 내린다.

요약 및 번역
신숙구 [Ph.D., University of Cambridg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