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Volume 133, Number 4, 2014, pp. 793-800 (Article) DOI: 10.1353/jbl.2014.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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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bert McIver and Marie Carroll published an article in JBL in 2002 in which they discussed experiments with Australian undergraduate students that might help with determining the existence of written sources in the Gospels. They suggested that sixteen words in exact conjoined sequence provided a clear indicator of the presence of copying. However, McIver and Carroll transferred the results of their experiments in English to the Greek Synoptics without making any adjustments for the differences in language. A noninflected language like contemporary English takes more words to say something than an inflected language like Koine Greek. The problem can be illustrated by taking McIver and Carroll’s list of Synoptic parallels that feature sixteen-word sequential agreements and higher, and comparing these parallels with English translations. In practically every case, the English sequential agreements are substantially higher. The presence of this important flaw in the conceptualizing of the experiments places a major question mark over McIver and Carroll’s case.

Article Description

  • 로버트 맥이버와 마리 캐롤은 2002년 JBL에 아티클을 하나 기고했다. 거기에서 그들은 복음서의 문서 자료들(written sources) 의 존재 유무를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될만 한 호주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에 대해 논한다. 그들은 16 단어가 정확한 순서로 결합되어 있다면 그것은 보고 베낀(copying) 행위가 있었음을 분명히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 하지만 맥이버와 캐롤은 영어로 행해진 그들의 실험 결과를 언어상 차이를 고려한 조정이 전혀 없이 헬라어로 기록된 공관복음에 적용했다. 현대 영어처럼 어미 변화가 없는 언어는 코이네 헬라어처럼 어미 변화가 있는 언어보다 같은 말을 하는데 있어서 더 많은 단어가 필요하다.
  • 문제점은 맥이버와 캐롤이 작성한 16 단어 이상이 일치하는 공관복음의 평행구절 목록에 나타난다. 그들은 이 평행구절들을 영어 번역과 비교하였다. 거의 모든 경우에 있어 영어 번역에서 순서가 일치하는 단어 숫자가 훨씬 컸다.
  • 실험을 개념화하는 데 있어서 이러한 중대한 오류가 있기 때문에 맥이버와 캐롤의 주장이 타당한 지에 대한 큰 의문이 생길 수밖에 없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