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135.1 (2016)
Edited by Adele Reinhartz
ISSN: 0021-9231
EISSN: 1934-3876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Language: English


Recent studies of ancient compositional practices and the Synoptic Problem have validated the Two-Source hypothesis and challenged the “Augustinian,” Farrer–Goulder, and Griesbach hypotheses. These studies conclude that, according to the Two-Source hypothesis, subsequent evangelists would have adhered to the Greco-Roman conventions of working with one source at a time and not working backward through a text. The present essay adduces counterexamples such as the Greek Minor Prophets Scroll from Naḥal Ḥever, which predates the Gospels, and Tatian’s Diatessaron, which postdates the Gospels. Upon further examination, simultaneously accessing multiple sources and reordering those sources were established compositional practices in the first century. Moreover, every solution to the Synoptic Problem necessitates such scribal conventions. Therefore, the lesser extent of these ancient compositional practices does not privilege the Two-Source hypothesis over its rivals.

Article Description

  • 고대의 문서 편집기술과 공관복음서 문제에 대한 최근의 연구들은 *두 문서 가설이 정설로 굳어지게 하고, **Augustinian가설, ***Farrer-Goulder가설, 그리고 ****Griesbach 가설에 대해 불리한 방향으로 진행되어 왔다. 이는 최근의 연구들이(대표적으로 Robert Derrenbacker and Gerald Downing의 연구), 복음서 저자들이 한번에 하나의 자료만을 사용하며, 원본의 내용을 급진적으로 재배치하는 것을 꺼리는 그레코-로만적 편집 관행을 따랐다고 결론내림으로써, 다른 가설들에 비해서 미세이문융합(micro-conflation)과 급진적 재배치가 가장 최소화시키는 가설인 두 문서 가설을 지지함으로 이루어진 것이었다.
  • 이에 반해 본 아티클의 저자는, 복음서가 기록된 시기와 타티안의 디아테사론이 기록된 시기 사이에 기록되었고, 최근에 Nahal Hever로부터 발견된 Greek Minor Prophets Scroll과 같은 경우에서 보듯이, 다중의 자료들을 동시에 사용하며, 자료들의 순서를 재배치하는 편집 관행이 1세기에 확립되었다고 주장한다.
  • 또한 저자는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편집 관행을 인정하는 것이 필수적이며, 결국 그레코-로만적 편집 관행에 비해 이러한 편집 관행이 덜 퍼졌다는 사실이, 두 문서 가설이 다른 가설들에 비해 우위를 가진다고 주장할 수는 없다고 결론내린다.

* 두 문서 가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은 소위 Q문서와 마가복음을 공통적인 자료로 취하고, 편집해서 기록되었다는 가설.
** Augustinian 가설: 마태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되고, 마가복음은 마태복음을 소스로, 누가복음은 마태와 마가를 자료로 참고해서 기록되었다는 가설.
*** Farrer-Goulder가설: 마가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되고, 마가를 참고해서 마태가 그리고 마가와 마태를 참고해서 누가복음이 기록되었다는 가설.
**** Griesbach 가설: 마태복음이 가장 먼저 기록되고, 누가는 마태를 자료로, 마가는 마태와 누가를 자료로 해서 기록되었다는 가설.

요약 및 번역
김형태 [Ph.D Student at Durham Universit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