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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Paul and his Letters, Volume 4, Issue 2,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ISSN : 2159-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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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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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ine scholarship has contributed rather modestly to the growing corpus of ecotheological readings of Scripture with Rom 8:19-23 and Col 1:15-23 as the primary texts for consideration. This study complements existing scholarship by proposing that 1 Cor 8-10 provides yet another potentially engaging and fruitful text having ecotheological implications. Because Paul is dealing with practical questions related to relationship to food, community, and Christ, his directives provide a unique interplay for teasing out the ethical implications for believers with the created realm; of special significance is that his ethical praxes are grounded on theological claims about the relationship of Christ and creation. This study gives particular attention to the Christological texts of 1 Cor 8:6 and 10:26 that provided the theological framework of1 Cor 8-10. The following questions guide this study: What do 1 Cor 8:6 and 1 Cor 10:26 articulate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Christ and creation? How is the relationship between Jesus Christ, God, all things, and us formulated, and what implications might be drawn from that formulation? What are the principles of relatedness that Paul draws between Christ, believers, and creation, and how might those principles extend to the broader ecotheological discussion?

Key Words: ecotheology, creation, Christ, ethics, Paul, cosmology, community, Lord

Article Description

  • 이 논문은 고린도전서 8-10장에 나타난 생태신학적(ecotheological) 원리에 대해 다루고 있다.
  • 저자는 Bauckham, Horrell, Barclay 등의 학자들을 통해 이 논의가 잘 정리되고 있지만, 로마서 8:19-23; 골로새서 1:15-23이 핵심 구절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평가한다. 하지만 이 글에서 저자는 고린도전서 8-10장을 이 생태신학적 논의를 위한 또 다른 증거 구절로 제시한다.
  • 저자는 이 단락에서 신학적인 체계를 제공한다고 보는 핵심 구절들인 고전 8:6과 10:26(시편 24:1 [LXX 23:1])을 살펴보면서, 그리스도와 창조 세계와의 관계를 바울이 어떻게 설정하고 있는지에 주목한다. 저자는 본문에서 바울 자신이 모든 창조 세계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가 중심이 되신다는 기독론적 논지를 이끌어 가고 있으며, 이는 새로운 종말론적인 시대에 이 기독론적 논의가 어떻게 우리에게 윤리적 책무를 제시하고 있는지 살펴본다.
  • 예수 그리스도는 이 세상이 창조될 때 중개자로서의 역할을 했으며(8:6), 모든 창조 세계의 주(Lord)로서 다스린다(10:26)는 바울의 가르침은 이 본문에서 부차적인 논의가 아니라, 이 문제에 대한 핵심적인 신학적 메시지를 제공한다고 본다. 즉, 바울은 이 기독론이 그리스도와 하나님, 만물, 그리고 인간의 관계성을 설명하면서 그것이 윤리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고 보는 것이다.
  • 결론적으로 바울은 이 우주적 조직 체계 속에서 신자(인간)들의 행동이 다른 참여자(하나님, 그리스도, 만물)에게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막중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한다. 다시 말해, 신자들에게는 창조 세계를 보전할 것인가 파괴할 것인가에 대한 선택의 자유가 주어지지만,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이 신자들에게 주시는 창조 질서에 대한 책임은, 결국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한다는 송영으로 이어지며(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10:31-11:1), 이것이 그리스도인들이 어떤 생태학적 행동을 선택할 것인가에 대해 신학적인 원리로서 작용한다고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Ph.D Student at McMaster Divinity Colleg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