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LINK

Article Details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Paul and his Letters, Volume 4, Issue 1,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ISSN : 2159-2063

Hey! I am first heading line feel free to change me

Abstract

Sample Heading

This article offers a response to the discussion of righteousness and justification in N. T. Wrights Paul and the Faithfulness of God. Though finding much in Wrights treatment to appreciate, it argues for a greater emphasis on the active, ethical dimensions of what Paul has in mind by “righteousness” (divine and human) and for the retention o f the notion o f the imputation of Christ’s righteousness to believers, not as an explicit Pauline assertion but as a legitimate inference from Pauline premises. Understood in this manner, the doctrine of imputation (far from cutting the nerve between justification and transformation) opens up a way to draw straighter, clearer lines of commensurability and correspondence between the righteousness of God (expressed in his actions as creator, covenant maker, law giver, covenant keeper and judge), the righteousness of Christ (imputed to us in our justification and given as an example to imitate), and the righteousness of life to which we are called in the gospel.

Key Words: N. T. Wright, Paul, Pauline theology, justification, righteous- ness, ethics, imputation, covenant

Article Description

  • 이 글은 앞서 게재된 SchreinerGorman의 글과 더불어 N. T. Wright의 책 Paul and the Faithfulness of God에 대한 평가를 담고 있다. 저자인 David I. Starling은 Morling College의 신약학 교수로 Schreiner와 함께 개혁주의 입장에서 반론을 제기하고 있다.
  • 저자는 우선 언약을 논한다. 구약 성경을 살펴보면 하나님 편에서, 그리고 인간 편에서 모두 칭의의 언어가 ‘윤리적’ 함의를 지닌 것으로 계속 사용되고 있다고 지적한다(창 18:19; 민 6:24-25; 사 1:21; 5:7). 즉 이스라엘은 자신의 행위에 따른 죄를 고백하고 있으며 재판관이신 하나님께 자신들의 의에 근거한 것이 아닌, 하나님의 큰 자비에 근거하여 용서를 구하고 있다고 본다(단 9:10, 18).
  • 따라서 저자는 바울이 의를 말할 때 적극적이고 윤리적인 차원의 의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사실을 강조하면서, 그리스도의 의가 신자에게 전가된다는 이 전가의 개념이 바울 서신에는 명시적으로 등장하지 않지만 바울이 충분하고 분명히 가정하고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 저자는 이 전가의 교리를 근거로 칭의 문제를 보게 된다면, 하나님과 그리스도, 그리고 복음 안에서 부름 받은 신자의 의가 보다 직접적으로, 그리고 명백하게 소통될 수 있도록 이끈다고 주장한다(역주: 저자는 여기서 라이트가 반대하는 칭의의 윤리적 측면과 이중 전가 사상을 개혁주의적 관점에서 대변하고 있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Ph.D Student at McMaster Divinity Colleg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