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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stament Studies / Volume 61 / Issue 02 / April 2015, pp 201 – 218 DOI: 10.1017/S0028688514000320, Published online: 26 February 2015

Abstract

Within the narrative of John 4.4–42 (the Samaritan woman at the well) the fact is mentioned that ‘Jacob’s well’ had been given to his son Joseph (John 4.5). By calling Jacob ‘our father’ (John 4.12), the woman claims for the Samaritans a direct lineage from Jacob via Joseph. The Samaritans are designated as ‘children of Israel’ and members of the tribes of Ephraim and Manasseh (i.e. the ‘house of Joseph’). The genealogy is embedded in a motif occurring in Scripture (the encounter at the well). Thus, it is questionable whether the passage of the woman at the well can primarily be seen as ‘mission among gentiles’. The narrative focus of the passage seems to point to a mission among the ‘children of Israel’.

Keywords: Samaritans, the Gospel of John, Judaism, Hellenism

Article Description

  • 이 글은 예수님과 사마리아 여인의 대화 속에 등장한 “야곱의 우물”에 대한 언급을 통해 예수님의 사마리아 사역이 이방 선교가 아니라 이스라엘 자녀들을 위한 선교의 일환이었음을 주장한다.
  • 본문은 수가성이 야곱이 그 아들 요셉에게 준 땅이 가까운 곳이라고 묘사하고 있으며, 사마리아 여인 또한 야곱의 우물을 “우리 조상 야곱이 준 우물”이라고 표현하고 있다. 이처럼 본문 안에 강하게 드러나 있는 혈통에 관한 언급은 본문이 사마리아인을 이스라엘의 자녀로 이해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이렇게 볼 때, 사마리아 여인과의 대화와 그 이후에 소개되는 예수님의 사마리아 사역은 흔히 이해하듯 이방인을 위한 선교로 보는 것은 의문의 여지가 있다. 반대로 본문은 사마리아 사역이 이스라엘 자녀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교 사역으로 이해하고 있다.

요약 및 번역
장규성 [Ph.D Student a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