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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Grace, the Law and Justification in 4 Ezra and the Pauline Letters: A Dialogue
Author: David A. deSilva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2014 37(1)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DOI: 10.1177/0142064X1454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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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In E.P. Sanders’s generally positive re-examination of the religion reflected in Second Temple Jewish texts, 4 Ezra still fares badly as the ‘closest approach to legalistic works- righteousness which can be found in the Jewish literature of the period’ (Sanders 1977: 418). Bruce Longenecker criticizes 4 Ezra even more sharply as articulating a religion in which divine grace is ‘removed from the scene altogether’. This article seeks to correct such misperceptions of the place of grace in the theology and ethical imperative of 4 Ezra and of the author’s conceptions of Torah-observance as earning merit as opposed to responding to God’s grace gratefully. This leads, in turn, to a greater appreciation for the connection between receiving (and continuing in) God’s favor and making an appropriate response to God in Paul’s thought than is typically acknowledged.

Keywords
4 Ezra, Paul, grace, gratitude, justification

Article Description

  • 이 소논문에서 David A. deSilva는 에스라 4서(4 Ezra)에 나타나는 율법과 은혜의 문제를 다룬다.
  • 저자는 에스라 4서가 유대 문헌 중에서 율법적 행위-의(legalistic works-righteousness)의 성격을 가장 잘 표현하고 있다는 E. P. Sanders의 평가(Paul and Palestinian Judaism, p. 409, 418)에 반대한다. 또한 에스라 4서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개념이 배제된 문서라고 주장하는 Bruce Longenecker의 견해(Eschatology and the Covenant: A Comparison of 4 Ezra and Romans 1–11, p. 270, 277)에 대해서도 반박한다.
  • 에스라 4서의 저자는 율법 준수를 단순히 한 개인이 하나님의 은혜를 얻는 수단의 문제로 보지 않고, 이스라엘을 창조하시고, 보존시키시고, 축복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반응으로 보고 있다고 이 논문은 주장한다. 다시 말해 에스라 4서에 기독교에서 흔히 말하는 구원론적 의미의 ‘은혜’라는 표현이 등장하지 않는다고 해서 그것이 (1) 종말이 아닌 현재에 나타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결여되어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거나, (2) 장차 오는 시대에 얻게 되는 은혜를 받기 위해 율법에 순종하는 것을 의미하는 것도 아니라고 말한다.
  • 이 논문은 에스라 4서의 저자가 하나님의 은혜와 그것이 어떻게 기능하는지를 묻는 것이 중요하지, 은혜라는 특정한 용어가 없다는 이유만으로 저자의 신학에 은혜를 찾기 힘들다는 결론은 부적절하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deSilva는 에스라 4서가 한 분이신 하나님에 대한 경외와 율법의 준수가, 생명을 선물로 주시고 그 생명을 이끄시는 하나님께 대한 피조물의 적절하고 필수적인 반응으로 보고 있다고 설명한다.
  • 이러한 점에서 에스라 4서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반응이라는 주제가 바울이 말하는 바와 일맥상통하며, Sanders나 Longenecker가 허용하는 범위보다 훨씬 확장된 형태로 나타난다고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Th.M Student at Calvin Theological Semina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