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Bulletin for Biblical Research 25.3 (2014)
Edited by Richard S. Hess 
ISSN: 1065-223X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Eisenbrauns
Language: English


Mark’s Gospel conveys an explicit Christology (Jesus is Messiah, Divine Son, Son of Man, and so on), which is inscribed clearly on the surface of the text. But it also contains a “secret” implied Christology that remains below the text’s surface and is perceivable only by those who follow Mark’s hints and discover how to connect the dots. To elucidate this implied Christology requires making two distinctions: first, between the story level (what characters say to each other in the narrative) and the discourse level (what the implied author communicates to the reader); and, second, between messages on the discourse level that are communicated explicitly (for example, direct statements by the narrator) and those that are only implied through hints and pointers, polyvalent expressions, allusions to texts not quoted, and so on. Careful attention to Mark’s discourse-level hints provides access to his secret Yhwh Christology: Jesus is the embodied God, the presence of Yhwh on earth.

Key Words:
Mark, Christology, Yhwh, discourse, narrative, implied author, secrecy

Article Description

  • 마가복음은 명시된 기독론(예수께서 메시아, 신적 아들, 인자 등이라는)을 포함하고 있다. 이러한 기독론은 본문의 표면에 분명히 새겨져 있다.
  • 하지만 마가복음은 “비밀스럽게” 암시된 기독론도 포함하고 있다. 그러한 기독론은 본문의 표면 아래 존재하며 마가의 힌트를 따라 점을 어떻게 이을지를 발견한 독자에게만 인식될 수 있다.
  • 이러한 암시된 기독론을 명확히 진술하기 위해서는 두 가지를 구별해야 한다. 첫째, 이야기 수준(등장 인물들이 내러티브에서 서로에게 말하는 것)과 담화 수준(암시된 저자가 독자에게 전달하고 있는 것)을 구별해야 한다. 둘째, 담화 수준에서 명시적으로 전달되는 메시지들과 (예를 들어, 화자에 의한 직접 진술) 힌트와 지시물, 다원적 표현들, 인용되지 않은 본문에 대한 인유 등을 통해 오직 암시되기만 한 것들을 구별해야 한다.
  • 마가의 담화 레벨을 주의 깊게 살펴보면 마가의 비밀스러운 야훼 기독론을 발견하게 된다: 예수님은 체현된 하나님이며, 야훼의 지상적 현존이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