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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stament Studies / Volume 60 / Issue 02 / April 2014, pp 215 – 231 DOI: 10.1017/S0028688513000362, Published online: 14 March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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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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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several studies of Galatians, J. Louis Martyn has argued that in the allegory of Hagar and Sarah (4.1–5.1), the ‘two covenants’ of 4.24b, traditionally identified with Judaism and Christianity respectively, refer, on the one hand, to a Christian Jewish Law-observant Gentile mission, Teachers from whom are dis- turbing Paul’s Galatian converts, and to the Law-free Gentile mission promul- gated by Paul, on the other. In the light, particularly, of Paul’s overall usage of ‘covenant’, Martyn’s interpretation is not sustainable – though this need not imply a return to an anti-Jewish interpretation of the text.

Keywords: Galatians, Hagar–Sarah, allegory, covenant, mission slavery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은 갈라디아서 4장 24절에 나타나는 “두 언약” 이 지칭하고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를 논의한다. 특히 저자는 J. L. Martyn이 제시한 해석을 반박한다.
  • 일단 Martyn 이전의 전통적인 해석은 다음과 같다. (1) 본문의 하갈은 유대주의 (Judaism) 혹은 유대교를 의미한다. (2) 이와 반대로 사라는 자유를 가진 여자이며, 기독교 (Christianity)를 의미한다. 이 해석에 따르면, 유대주의는 구원의 반열에서 기독교에 의해 쫓겨나고 대체되는 것으로 본다 (e.g., Hans Dieter Betz).
  • 하지만 J. Louis Martyn은 그의 Anchor Bible 주석에서 이 전통적 입장에 반대하면서 다음과 같은 주장을 한다. 하갈로 상징되는 그룹은 유대주의가 아니라, 갈라디아 교회를 어지럽히고 있는 소위 거짓 교사들, 즉 기독교인들이지만 율법의 행위를 이방인 개종자들에게 강요하는 무리를 의미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다시 말해, Martyn은 본문이 “기독교인 vs 유대인”의 구조가 아닌, “기독교 안에서 이방인 선교에 대해 서로 다른 지향점을 가진 무리”를 각각 지칭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 의견을 따르는 학자들은 다음과 같다: Richard Hays, Frank Matera, Ben Witherington III, Martinus C. de Boer, Susan G. Eastman.
  • 하지만 저자는 Martyn의 주장은 지속될 수 없는 주장이며, 전통적 주장이 말하는 언약의 의미가 갈라디아서 전반에 걸친 바울의 논지와 더 조화를 이룬다고 주장한다. 구체적인 저자의 근거는 아티클을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