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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Journal of the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58. 3 (2015)
Edited by Andreas J. Köstenberger
ISSN: 0060-8808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Evangelical Theological Society
Language: English

Article Description

  • 본 아티클은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의 나오는 성전사건이 하나의 동일 사건이 아닌 두 개의 다른 사건이라고 주장한다.
  • 일반적으로 대다수의 학자들은 요한복음의 저자가 공관복음에 후반부에 나오는 성전사건을 신학적인 이유로 요한복음에선 예수님 사역 초기에 일어나는 사건으로 재구성 했다고 믿고 있다. 하지만 그와 반대로 본 저자는 그와 같은 주장이 뒷받침 되기엔 공관복음과 요한복음에 나오는 사건의 디테일이 많은 부분에서 다르다고 주장한다.
  • 그뿐 아니라 신학적인 이유로서 성전사건을 초반에 사용하였다면 성전사건보다 더 심오한 신학적인 의미 (즉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를 가진 사건이나 예문들을 나누고, 굳이 성전사건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요한복음에 나오는 성전사건을 공관복음에 나오는 성전사건과 분리해서 생각할 때 요한복음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더 도움이 된다며 7가지의 이유를 들어 설명한다.
  • 더 나아가선 요한복음에서 나타난 예수님의 사명 그리고 그 사명을 이루시게 위해 행하신 일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고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신숙구 [Ph.D., University of Cambridg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