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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135.2 (2016)
Edited by Adele Reinhartz
ISSN: 0021-9231
EISSN: 1934-3876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Language: English

Abstract

This article critically surveys the rules that have been followed for ascertaining the subject of εἰμί and explores the implications of the findings for interpreting John’s Gospel and First Letter. Following a review of the positions of Lane C. McGaughy, D. A. Carson, and Daniel B. Wallace, I argue that the subject of εἰμί in John 20:31, 1 John 2:22, 4:15, 5:1, and 5:5 is the articular noun. I discuss the implication of the syntax for the historical setting, purpose, and audience of the texts. I argue that the five clauses answer the Jewish question about the identity of “the Christ, the Son of God.”

Article Description

  • 본 소논문은 εἰμί의 주어를 정확히 아는 것이 요한복음과 요한서신의 배경, 목적, 그리고 독자층을 이해하는데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서 다룬다.
  • 저자는 McGaughy 을 언급하면서 εἰμί가 동사로 들어간 문장에는 주로  관사가 있는 명사가 주어가 되는데, 그 법칙에 반하는 경우가 5번 모두 요한문헌에서 발견된다고 설명한다(요 20:31; 요일 2:22; 4:15; 5:1; 5:5). 예를 들어, 저자는 요한복음 20:31절에 나오는 Ἰησοῦς ἐστιν ὁ χριστὸς ὁ υἱὸς τοῦ θεοῦ 문장에서 “하나님의 아들”에 관사가 붙기에 당연히 주어가 되어야 하지만, 예수님이 주어로 해석되기에 예외라는 McGaughy의 주장을 반박한다. 즉 여기서 “예수”가 주어가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주어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결국 저자는 해당 구절들이 결코 예외가 아니며, 오히려 해석이 바뀌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이러한 해석에 비추어 봤을때 요한복음이나 요한서신은 유대인을 위해 쓰여진 책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즉 메시야의 개념조차 모르는 이방인을 위해 쓴 것이 아니라 유대인이 바라고 소망하던 그 메시야가 바로 예수라는 것을 확증하기 위해 요한문헌이 쓰여졌다는 것이다.

요약 및 번역
신숙구 [Ph.D., University of Cambridg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