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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Biblical Theology Bulletin 46.2 (2016)
Edited by David Bossman
ISSN: 0146-1079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AGE Publication
Language: English

Abstract

Building on the work of feminist queries regarding the social construction of gender, scholarship beginning in the 1980s began to interrogate masculinity as a culturally constructed category. Scholars focusing on the New Testament and early Christianity, building upon significant studies in both gender theory and the social construction of masculinity in ancient Greek and Roman contexts have produced a substantial amount of significant research in the last thirty years. Despite the proliferation of scholarship, significant questions remain as to how best to understand Jesus and his early followers in light of Greek and Roman understandings of masculinity. Some scholars see descriptions of Jesus, his disciples, and other key figures in the Jesus movement significantly resistant to key elements of Roman or Greek understandings of what it meant to be a man, while others argue that New Testament authors present these same figures substantially corresponding to hegemonic masculinity in the Roman world.

Key words: Masculinity-New Testament; Gender theory; Roman masculinity; Greek masculinity

Article Description

  • 본 소논문은 신약학에서 남성상(남자다움)에 관한 연구가 여성상에 대한 연구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비하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글을 시작한다.
  • 저자에 의하면 고대사회에서 남성상이라는 것은 남자로 태어나면 당연히 주어지는 신분이 아니라 쟁취되어져야 하는 명예로 인식되어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고대인들은 그러한 명예를  크게 다섯 가지의 잣대를 가지고 평가했다고 한다.
  • 첫째로 여성다운 행동을 삼가야 한다는 것이다. 즉 자발적이고 강하고 이성적인 성품과 행동으로 인해 남성다움을 갖게 된다는 것이다.
  • 두 번째로 고대인들은 자기 몸을 (성)폭력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때 남성다워진다고 생각했다.
  • 세 번째로 전쟁에서 보여지는 용기를 통해 남성다움을 인정받을 수 있었다.
  • 네 번째로 교육을 통하여 남성다워 진다고 생각했다.  여기서 교육이란 전쟁에서 싸우는 법과 웅변 수업을 중요시 여겼다고 한다.
  • 마지막으로 자기 스스로를 다스릴 줄 아는 사람이 남성답다고 믿었다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 이러한 잣대를 가지고 신약성경에 나오는 예수님, 제자들, 그리고 바울을 평가한다. 그리고 결과적으로 신약저자들은 그 당시 남성다움에 동의할 때도 있지만 많은 경우 새로운 남성상을 제시한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신숙구 [Ph.D., University of Cambridge,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