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Journal of Biblical Literature, Volume 133, Number 3, 2014, pp. 561-581 (Article) DOI: 10.1353/jbl.2014.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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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en, Augustine, Aquinas, and others thought that the titulus crucis was an ironic divine decree that recalled Ps 2:6: “I have set my king on Zion, my holy hill.” Although this reading is no longer mentioned in modern commentaries on Matthew, this article attempts to demonstrate that it is, in fact, quite plausible, given larger Matthean themes. The argument begins by suggesting that Matthew’s passion narrative and crucifixion scene frequently recall the enthronement scenario in Ps 2:6–8—including the opposition to God and God’s Messiah in vv. 1–3. Then it suggests that Matthew makes the crucifixion the climax of the opposition to Jesus as described in Psalm 2 and shapes the titulus into an ironic proclamation of the kingship of Jesus. The article thus concludes that Origen’s proposed linkage between Psalm 2 and Matthew’s inscription can be defended intratextually, if not intertextually.

Article Description

  • 오리겐, 어거스틴, 아퀴나스 등은 십자가 명패(titulus crucis)가 반어법적인 하나님의 선언으로서 시편 2:6(“내가 나의 왕을 시온, 곧 나의 거룩한 산에 두었다”)을 떠올리게 한다고 생각했다.
  • 마태복음에 관한 현대 주석들은 이러한 독법을 더 이상 언급하지 않는 것이 사실이지만, 이 아티클은 사실 이 독법이 마태의 큰 신학적 주제들을 감안할 때 가능성이 높음을 주장한다.
  • 본 아티클의 주장은 마태의 수난 내러티브와 십자가 처형 장면이 종종 시편 2:6-8의 (1-3절에 나오는 하나님과 하나님의 메시아에 대한 대적을 포함하는) 즉위식 시나리오를 떠올리게 한다는 주장에서 시작한다. 그리고 나서 마태는 십자가 처형을 시편 2편에 묘사된 대로 예수에 대한 적대 행위의 절정으로 만들고 있으며 십자가 명패(titulus)를 예수의 왕되심에 대한 반어법적인 선포로 만들고 있다.
  • 따라서 본 아티클은 시편 2편과 마태의 십자가 명패를 연결시킨 오리겐의 제안이 간본문적으로(intertextually)가 아니라면 내본문적으로(intratextually) 옹호될 수 있다고 결론 내린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Candidate at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