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38.2 (2015)
Edited by Catrin H Williams

ISSN: 0142064X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AGE Publication
Language: English


Scholars and careful readers of Luke–Acts have long noted verbal, narrative and thematic parallels between pairs or among groups of pericopes. Dispute remains, however, over whether Luke deliberately composed passages in parallel, what bearing parallel elements have on the macrostructure of the two-volume work, and whether ancient readers could be expected to detect and appreciate them. Focusing on Lk. 7.1-17 and 8.40-56, this article will use eleven tests developed in a recent work by Douglas McComiskey to argue that Luke did indeed compose two pairs of healing/resurrection stories in parallel, and will also discuss how this device enhances the rhetorical effect of the second pair.

Luke 7, Luke 8, parallel composition, narrative structure, intertextuality, rhetorical effect

Article Description

  • 누가-행전 연구자들과 주의 깊은 독자들은 페리코피를 모은 그룹들 안에서와 페리코피의 짝들 사이에서 단어, 내러티브, 주제의 평행이 있음을 오랫동안 주목해왔다.
  • 하지만 누가가 의도적으로 단락들을 평행적으로 기록했는지, 2권의 작품의 거시구조에 이러한 평행 요소들이 어떤 관련성을 가지는지, 고대 독자들이 그러한 평행을 인지하고 인정했다고 기대할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지속되고 있다.
  • 눅 7:1-17과 8:40-56에 주목하면서 이 소논문은 더글라스 맥코미스키가 최근 저작에서 발전시킨 11가지 테스트를 사용할 것이다.
  • 그리하여 누가가 실제로 치유/부활 이야기들의 두 짝들을 평행적으로 저술했다고 주장할 것이며, 이러한 문학적 장치가 두 번째 짝의 수사학적 효과를 어떻게 증진시키는지도 논의할 것이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