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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Tyndale Bulletin (vol 65, no. 2 [2014])
Edited by P. J. Williams
ISSN: 0082-7118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Tyndale House Cambridge
Language: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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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How could in 1 Corinthians women at the same time be permitted to prophesy (1 Cor. 11:5) and prohibited from asking questions (1 Cor. 14:34-35)? Read against their ancient cultural background the two texts reveal a common basic principle which lies behind both o f them. According to Paul, female public speaking without male consent was unacceptable (1 Cor. 14:34-35) whereas female public speaking with male consent was tolerable if female chastity was preserved (1 Cor. 11:5).

Article Description

  • 이 논문이 주목하고 있는 논의는 고린도전서에 나타나는 교회 안에서의 여성의 발언 문제이다. 고린도전서를 보면 여성이 교회에서 말하는 문제를 놓고 서로 상충되는 관점을 가진 것처럼 보이는 두 본문이 등장하며,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의 문제가 존재한다고 저자는 지적한다.
  •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고린도전서 11:5에서 바울은 여자로서 머리에 쓰는 것을 벗은 상황에서만 기도나 예언을 하는 것을 금하고 있지만, 같은 고린도전서 14:34-35에는 여자가 교회에서 잠잠해야 하며, 그들에게는 말하는 것을 허락함이 없다고 말하고 있다.
  • 상층하는 것처럼 보이는 이 두 본문의 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저자가 주목하는 자료는 고대의 그리스-로마의 문서들과 유대 문화를 대변하는 랍비들의 문서들이다. 저자는 이 연구를 통해 여성이 말하거나 침묵하는 문제를 당시의 사회/문화는 어떤 이야기를 우리에게 줄 수 있는지 귀를 기울인다.
  • 다양한 상황과 조건을 나누어 그에 상응하는 해답을 당대의 문헌을 통해 살펴본 후(해당 문헌 목록과 저자의 해석은 이 논문을 직접 참조하라), 저자는 (1) 남자들의 동의가 없는 상태에서는 여성의 공적인 연설이나 말하는 것이 금지되며, (2) 여성의 정결과 순결이 나타내지 않은 상태에서도 여성의 공적인 연설이 또한 금지되지만, (3) 교회의 리더들이나 남편이 허락하는 상태에서는 여자가 정절의 표식(머리에 쓰는 행위)을 한 후 말하는 것이 별다른 문제가 되지 않았다고 결론을 내린다.
  • 그렇다면 왜 바울은 한 편지 안에 두 개의 서로 대치되는 권면을 하는 것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고린도에 있는 여러 가정 교회들 가운데 여성의 자유에 대한 서로 다른 관점들이 있었다는 점을 가정한 후, 14장은 보수적인 모임이나 교회를 향해, 11장은 보다 진보적인 그룹을 대상으로 편지를 썼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Ph.D Student at McMaster Divinity Colleg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