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Paul’s “Indebtedness” to the Barbarian (Rom 1:14) in Latin West Perspective
Author: James R. Harrison
Source: Novum Testamentum, Volume 55, Issue 4, pages 311 – 348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3
DOI: 10.1163/15685365-12341445

Hey! I am first heading line feel free to change me


Sample Heading

AbstractIn moving the geographical focus of his mission from the Greek East to the Latin West (Rom 15:23-24, 28; cf. 1:9-10, 13), Paul states that he was indebted to “Greek and barbarian” (1:14). Paul’s language of “indebtedness” not only relativises the ethnic and linguistic divide of antiquity (v. 14 a), but also cultural and educational stereotypes, including the denigration of barbarians (v. 14 b). The apostle’s thought here should not be restricted to the evangelisation of the Latin West and the pastoral care of its churches, even though that is the focus of the pericope (vv. 8b-9a, 11-12a, 13b, 15-17). His language of “indebtedness” occurs in various contexts, several of them social (1:14a; 4:4; 13:8; 15:1, 27). It evokes the world of Roman political and social parlance, with its interplay of imperial patronage and the reciprocation of favour in the western provinces where many barbarian tribes resided. After examining renderings of barbarians in select Roman writers and the Augustan triumphal iconography, the article explores the notion of “obligation” in the Gallic and Spanish inscriptions.The author proposes that Romans 1:14 articulates what “indebtedness” meant for the believer’s mission to the marginalised people groups outside of the body of Christ. This would enable Paul’s house-churches not only to embrace the peoples from barbarian tribes with whom the Romans had patronal relations, but also those tribes in the Latin West whom the Romans had punished for their non-compliance.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은 로마서 1장 14절의  “헬라인이나 야만인”에게 빚진 자라는 바울의 표현이 가지고 있는 함의를 다루고 있다.
  • 특별히 저자는 이 “빚짐” (indebtedness)이라는 언어를 다양한 정황 속에서 사용했는데, 그 가운데에는 사회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는 경우도 있다고 말한다 (1:14; 4:4; 13:8; 15:1, 27). 즉 이 언어는 당대의 로마시대에 사용되었던 정치적, 사회적 관용어구 가운데 하나였다는 것이다. 즉, 소위 야만인들이 거주했던 서바나 지역에서 로마 제국으부터 받았던 호의와 후원을 의미하는 단어였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 따라서 당대의 국가들간의 사회적 관계에 정통했던 바울은, 당대 그레꼬 로마인들의 가지고 있었던 보복 시스템 (pay-back system)에 도전하는 방식으로, 그리스도인들이 가져야 할 새로운 방식을 역설하는 것이다. 즉 성령으로 새롭게 되고, 고난 받으신 그리스도의 자기 부인을 따라 로마의 가정 교회 성도들이 가지고 있었을 다른 이들 (특별히 식민지들, 서바나를 포함해서) 우월감이나 승리적 자세를 재고하고, 복음이 스페인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권고하고 있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 이 아티클은 당대의 서적들과, 희극들에 나타나는 야만인 (Barbarians)들에 대한 고정 관념들을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서바나 지역에서 발견되는 성상들이 야만인들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지, 특별히 “빚짐”이라는 모티브가 이 역사적 자료들에서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상당히 전문적으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해 관심이 있다면 이 아티클을 꼭 참조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