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s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2014 37(1)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DOI: 10.1177/0142064X14545915


Our article addresses the ‘middle-blind’ status of the man from Bethsaida whom, according to Mk 8.22-26, Jesus heals in two phases. Drawing on observations from modern philosophical psychology and from ancient Greek and Jewish perspectives on vision, we argue that the two healing touches of Jesus are distinct in kind: the first restores the optical function of the eye, and the second enables cognitive synthesis of form. This reading better conforms to the narrative theme of ‘seeing but not perceiving’ than traditional interpretations, and it provides the theological impetus for what has otherwise been considered a discomfiting account of Jesus’ inefficiency.

Bethsaida, blindness, extramission, healing, Mk 8.22-26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은 마가복음 8:22-26에 나오는 예수께서 두 단계로 치유하신 벳새다 출신의 남자의 ‘반 시각장애’ 상태를 논한다.
  • 우리는 현대 철학적 심리학과 시력에 대한 고대 헬라와 유대의 관점으로부터의 통찰을 사용하여 예수님의 두 번의 치유 손길은 그 종류가 서로 다르다고 주장한다. 첫 번째 손길은 눈의 시각적 기능을 회복한 것이다. 두 번째는 형태의 인지적 종합을 가능케 한 것이다.
  • 이 해석은 전통적 해석들보다 “보아도 깨닫지는 못함”이라는 내러티브 주제와도 더욱 잘 부합한다. 그리고 예수님의 무능이라는 당황스러운 이야기로 간주되었을 본문을 해석하기 위한 신학적 동력을 제공한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