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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Romans 4: A Critique of N.T. Wright
Author: Jan Lambrecht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2013 36: 189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3
DOI: 10.1177/0142064X13506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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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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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Romans 4 Paul reinterprets data from Gen. 15 and 17. He no longer respects the original context of these chapters but employs the Genesis material for his own reasoning. It would seem that Rom. 4.1 consists of only one question, while the positive answer to it is implied. In Rom. 4.5 Paul states that the still uncircumcised and, according to vv. 6-8, sinful Abraham is justified through faith. In this way he has become the father of all believers.These conclusions differ from what N.T.Wright claims in his JSNT article.

Keywords
Romans 4, Genesis 15 and 17, justification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에서 저자는 N.T. Wright의 로마서 4장 해석 (N.T. Wright, ‘Paul and the Patriarch: The Role of Abraham in Romans 4’, JSNT 35.3 [2013]: 207-41)을 반박하고 있다.
  • 첫째로, 저자는 로마서 4장을 작성할 때 바울이 창세기 15장 전체를 염두에 두고 있었다는 주장을 반박한다. 비록 4장 3절과 9절에서 창세기 15장 6절을 인용하고 있지만, 오히려 10-12절은 창세기 17장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주장한다. 또 13절은 창세기 18장 18절을, 17-18절은 창세기 17장 5절을 인용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로마서 본문에서는 “언약”이라는 용어가 언급되고 있지 않으며, 바울은 오히려 생각의 흐름을 따라 본문을 기술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 둘째로, 저자는 로마서 4장 5절에 대한 Wright의 해석을 반박한다. 라이트는 “경건하지 못한 사람을 의롭다고 하시는 분”이라는 구절에서 “경건하지 못한 사람”은 할례를 받지 않은 죄악된 아브라함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의롭게 될 모든 이방인 죄인들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저자는 본문에서 말하는 대상이 아브라함을 포함한 모든 이방인이라고 논박한다. 근거로 6-8절에서 아브라함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게 되어야 할 죄인으로 보고 있다는 내용을 제시한다.
  • 셋째로 저자는 로마서 4장 1절이 두 개의 질문 (그렇다면 우리는 뭐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육신적으로 우리의 조상인 아브라함에게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설명한다. 이를 통해 부정적인 의미는 발견할 수 없다고 주장하는 라이트의 의견에 반대한다. 저자는 본문이 1개의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본문에서 아브라함이 주어이며, “우리”가 주어가 아니라고 말한다. 또한 저자는 본문의 “육신을 따라”라는 구절은 우리의 조장 즉 아브라함을 언급하고 있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 마지막으로 저자는 라이트가 주장인 로마서 4장 4절에 나타나는 “품삯”이라는 단어가 창세기 15장 1절을 염두에 두고 있다는 견해는 불확실하다고 못 박는다. 오히려 본문 4-5절을 보면 바울이 행함과 믿음을 대비시키고 있으며, 아브라함은 확실히 공로에 의지하는 것이 아니라, 불의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분을 단순히 믿었다고 표현하고 있다고 말한다. 또한 6-12절에서도 바울은 계속 앞선 주장의 논지를 이어가고 있으며 창세기 15장 5절을 염두에 두고 있지 않다고 논박한다. 오히려 저자는 시편 32편 1-2절을 바울이 염두에 두고 있을 것이라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