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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38.3 (2016)
Edited by Catrin H Williams

ISSN: 0142064X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AGE Publication
Language: English

Abstract

Broad references to ‘suffering’ in early Christian literature can give the false impression that all early Christians conceived of suffering in the same way, and that depictions of suffering in early Christian texts all function similarly. And yet, close attention to specific texts reveals the opposite: early Christian authors depict suffering differently, and the rhetoric of suffering functions in diverse ways in individual texts. My thesis is as follows: The two motifs that have long taken pride of place in Markan scholarship – Jesus’ suffering and the disciples’ repeated incomprehension (the so-called ‘misunderstanding motif’) – are in fact two sides of the same coin. In Mark, being misunderstood is a form of social ostracism, and thus contributes to the suffering that Jesus must endure.

Keywords
Mark, suffering, misunderstanding motif, social ostracism

Article Description

  • 초기 기독교 문헌에서 ‘고난’의 광범위한 의미는 모든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고난을 동일한 방식으로 생각했다는 잘못된 인상을 줄 수 있다. 그리고 초기 기독교 문헌들의 고난에 대한 묘사들이 모두 비슷하게 기능한다고 오해하게 만들 수 있다.
  • 하지만, 개별 텍스트들을 자세히 살펴보면 반대의 결론을 보여 준다. 초기 기독교 저자들은 고난을 서로 다르게 묘사하였고, 고난에 대한 레토릭들은 각각의 텍스트에서 다양한 방식으로 기능한다.
  • 나의 논지는 다음과 같다. 마가복음 학계에서 오랫동안 자랑스러운 자리를 차지해온 두 개의 모티프들 – 예수님의 고난과 제자들의 반복되는 몰이해(소위 오해 모티프, misunderstanding motif) – 은 사실 동일한 동전의 양면이다. 마가복음에서 오해를 받는 것은 사회적 배척의 한 형태이고 따라서 예수께서 견디셔야 했던 고난을 강화시키는 것이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