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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Author: Ladislav Tichy
Source: Novum Testamentum, Volume 56, Issue 4, pages 359 – 372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DOI: 10.1163/15685365-12341480
ISSN: 0048-1009
E-ISSN: 1568-53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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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Gal 1:6-7 are understood by most commentaries and translations as a clear statement of the apostle Paul in favour of the existence of only one true Gospel of Jesus Christ. However, some alternative solutions (as e.g. by A. Vanhoye and J. Schröter) would like to understand these verses, especially the relative clause in v. 7a, as not denying the possible existence of different gospels. The article tries to show that this is not possible, both for linguistic and contextual reasons. Gal 2:7 is to be interpreted in the light of Gal 1:6-9, and not the other way round.

Article Description

  • 이 논문에서 저자는 갈라디아서 1:6-7에 나타난 “다른 복음”(εἰς ἕτερον εὐαγγέλιον)이라는 바울의 언급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밝히고 있다.
  • 저자는 우선 A. Vanhoye 와 J. Schröter 라는 두 학자의 최근 주장을 소개한다. 최근에 Vanhoye와 Schröter는 갈 1:6-7에서 나타나는 바울의 언급과 이후 2:7에서 나타나는 두 종류의 복음을 근거로, 바울에게 서로 다른 복음들이 존재했다는 가설을 제시한다. 이는 바울에게 오직 하나의 복음만이 존재했다고 보는 기존 학계의 견해와 대치된다.
  • 갈라디아서 본문을 보면, 바울은 1장 6절에서 갈라디아 교인들이 쉽게 다른 복음으로 넘어가는 것에 놀랐다고 말하지만, 7절에서 실제로는 다른 복음이 있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한다. 앞선 두 학자는 이 문맥이 다른 복음이 존재한다는 가능성을 열어주고 있는 것이며, 특히 2:7에서 할례받은 사람에게 전하는 복음과 할례받지 못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복음에 관한 바울의 언급이 이 가정을 지지한다고 주장한다.
  • 하지만 저자는 이 논문에서 ἕτερος 와 ἄλλος 두 단어를 분석하고, 갈 2:7의 문맥을 분석함으로써 두 학자의 주장을 하나씩 반박한다. 그리고 결론으로 바울이 오직 하나의 복음을 의도했다고 보는 전통적인 견해를 지지하면서, 갈 1:6-7에서 바울이 언급하는 다른 복음의 의미를 밝힌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Ph.D Student at McMaster Divinity Colleg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