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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The Lord of Peace: Christ Our Peace in Pauline Theology
Author: Michael J. Gorman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Paul and his Letters, Volume 3, Issue 2, pages 219-253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3
ISSN : 2159-2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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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Despite ongoing contemporary efforts by such New Testament scholars as Willard Swartley in the U.S., Pieter de Villiers in South Africa, and William Campbell in the U.K., the claim that peace is central to Pauline theology (including Christology) and ethics has not been universally acknowledged, as evidenced in even some of the most recent and most comprehensive treatments of Paul. N.T. Wright’s new book, Paul and the Faithfulness of God, however, begins to correct this deficiency. This article will review a portion of the evidence in Paul for Jesus as both (1) the crucified and resurrected Messiah who inaugurated God’s promised eschatological peace and (2) the present Lord who continues to form each ecclesia into a peaceful, peacemaking community. In each role, Jesus is both the source and the shape of God’s shalom. While this evidence demonstrates the centrality of peace and peacemaking to Pauline Christology, it also shows that Paul does not think of Christ as peacemaker in isolation, but only in conjunction with God the Father and the Spirit, on the one hand, and in union with the ecclesia, on the other.

Key Words: Christology, Lord of peace, peace, nonviolence, Pauline theology, shalom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은 바울신학의 핵심 모티브 가운데 하나로 “평화” (peace)가 가지고 있는 중요성을 설명하고 있다.
  • 저자는 먼저 최근 신약 학자들인 Willard Swartley, Pieter de Villiers, 그리고 William Campbell이 계속 바울 신학 (바울의 기독론을 포함하여)과 윤리의 핵심으로서 평화의 중요성을 계속 역설하고 있지만, 여전히 간과되고 있는 주제라고 평가한다.
  • 저자는 바울이 깨달았던 그리스도가 바로 평화의 메시아였다는 사실을 드러내기 위해 다음의 두 가지 사실을 강조한다. 첫째로, 바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는 십자가에 못 박히시고 부활하신 메시아로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종말론적 평화를 이 땅에 처음으로 펼치신 분이시다. 둘째로,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님은 그분의 에클레시아를 평화가 넘치는, 나아가 평화를 만드는 공동체가 되도록 이끄시는 분이시다. 저자는 그리스도의 이 두 임무를 수행함에 있어 하나님의 샬롬의 원천이 되시며 또한 평화의 형상 그 자체가 되신다고 강조한다.
  • 구체적으로 이 아티클에서 저자는 세 가지 논의를 전개한다. 첫째, 바울에게 있어서 선지자들을 통하여 약속된 종말의 시대, 메시아적 평화는 예수 그리스도 자신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서 이 땅에 드러났으며, 이 메시아의 시대는 화해와 비폭력으로 규정된다. 이 평화, 즉 샬롬은 하나님의 신성한 약속이고 그 약속은 실현되었다. 둘째, 바울에게 있어서 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은 인간들 사이의 평화를 만드신 분이시며, 이 평화는 신적이고 메시아적인 선물이다. 셋째, 바울에게 있어서 예수 그리스도는 임재하시는 평화의 주시며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의 공동체에 임재해 계시면서 평화를 만드신 분이시다. 내재적으로는 하나 됨과 화해를 통해서, 외적으로는 보복하지 않으며 비폭력을 통해 이 평화를 이루신다. 이 평화는 그리스도의 계속된 신적, 메시아적 사역이며, 이것이 교회 정체성의 표지이다.
  • 결론적으로 저자는 교회의 주가 되시는 그리스도가 곧 평화의 주가 되신다는 개념은 단지 재세례파들만의 슬로건이 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 메시아적 평화는 바울이 증언하는 것처럼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메시아적이며, 그의 죽음과 부활로 만들어진 실체라고 저자는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