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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Tyndale Bulletin 67.1 (2016)
Edited by P. J. Williams
ISSN: 0082-7118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Tyndale House Cambridge
Language: English

Abstract

In this article we explore the uses of cheirographon in ancient papyri and ostraca and conclude that cheirographon does not refer to a debt certificate, contrary to scholars’ consensus (except for Peter Arzt-Grabner). Instead, cheirographon was used to express various handwritten declarations including receipts, loans, contracts, and records of oath in ancient Greek papyri. In particular, cheirographon and its cognate words are used in the formula of declaration and with the expression of oath in Colossians 2:14 can be interpreted in this context. Declaration or oath on the observance of religious regulations was significant in ancient paganism and Judaism. Thus, cheirographon tois dogmasin in Colossians 2:14 can be read as the handwritten document which contains the declaration or oath with regard to the observance of religious regulation.

Article Description

  • 우리는 χειρόγραφον의 의미에 대한 학자들의 두 가지 의견에서 공통점을 확인하는데 첫 번째는 χειρόγραφον이 고대에 채무 증서를 의미했다는 것이고, 두 번째는 하나님을 천상의 채권자로 여긴다는 점이다. 그러나 우리는 이에 대해서 몇 가지 질문을 제기할 필요가 있다. 첫 번째로 골로새서 2:14의 χειρόγραφον의 τοῖς δόγμασιν의 수식을 받는데, χειρόγραφον을 빚증서로 해석을 한다면, τοῖς δόγμασιν을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지 모호해진다. 두 번째로 χειρόγραφον이 언급되는 골로새서 2:14의 전후에 하나님을 채권자로 인간을 채무자로 묘사하는 명시적인 언급이 없다. 세 번째로 χειρόγραφον이 아무런 설명 없이 언급되었기 때문에, 골로새서 2:14의 χειρόγραφον은 가장 자명하고, 가장 흔히 쓰이는 용법일 가능성이 높다. 왜냐하면 잘 사용되지 않는 의미를 담은 용법으로 사용했다면, 아무런 설명이 언급할 가능성이 아무래도 낮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골로새서 2:14의 χειρόγραφον의 의미를 재고할 필요가 있다.
  • 기존 학자들이 χειρόγραφον이 빚증서라는 의미로만 사용되었다고 주장하는 것과는 달리, 우리는 χειρόγραφον이 다음의 다양한 문서들을 지칭하는 것을 사용되었다는 점을 관찰한다: 임대 계약서(P.Fouad 40(AD 35)); 주택 판매 계약서(P.Louvre 1.10(AD 75-99)); 농장 판매 계약서(P.Mich. 5.272(AD 45-46)); 계약서(P.Gen. 2.1.24(AD 96)). χειρόγραφον은 손으로 쓰여진 계약 당사자들간의 계약서와 선언에서 다양하게 사용되는 것을 발견한다.
  • 예를 들어서, 한 주택 매매 계약서(P.Oxy. 3.983), 부동산이 χειρόγραφον에 따라 판매된다고 언급되며, 이 경우에 χειρόγραφον은 주택 매매 계약서를 지칭한다. P.Corn 8(1st centuryAD)에서 계약을 맺은 후 이 케이로그라폰에 따라서 나는 계약을 선언한다고 말한다(ὁμολογῶ κατὰ τόδε τὸ χειρόγραφον). 계약 선언 공식(ὁμολογῶ κατὰ τόδε τὸ χειρόγραφον)은 고대 파피루스에서 폭넓게 사용된다(e.g., P.Amst. 1.44; BGU 1.50; BGU 1.272; P.Fay. 34; P.Bad. 2.25; P.Princ. 3.149; P.Stras. 5.370; Stud.Pal. 20.3 등). 이 경우에 “이 케이로그라폰”(τόδε τὸ χειρόγραφον)은 χειρόγραφον이 계약 문서를 지칭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우리는 또한 다음의 경우들에서 사적 계약 문서 혹은 증명서에서 χειρόγραφον이 사용됨을 발견한다. BGU 1.272(AD 138)에서 χειρόγραφον은 직접 지불 공식(the direct payment formula)과 더불어 사용된다.
    ὁμολογῶ ἔχειν παρὰ σοῦ κατὰ τοῦτο τὸ χειρόγραφον παραχρῆμα διὰ χειρὸς ἐξ οἴκου ἀργυρίου δραχμὰς χειλίας ἑκατὸν εἴκοσι…나는 이 케이로그라폰에 따라 당신으로부터 손으로 집으로부터 즉시 1120 드라크마에 해당하는 금액을 받았음을 인정한다.
  • 본 파피루스는 주택 매매 계약서이며, 이 문서에서 사용된 χειρόγραφον은 주택 매매 계약서를 지칭한다. χειρόγραφον과 더불어 사용된 직접 지불 공식은 본 파피루스가 두 계약 당사자들 간의 사적 계약서라는 것을 보여준다. 직접 지불 공식은 다양한 계약서에서 언급이 된다. P.Mich.5.272에서 파노우리스의 아들 헤라클레스는 종려나무 정원의 일부분을 다음과 같이 처분한다:
    ἀπέχω παρὰ σοῦ τὴν τιμὴν τὴν συνκεχορημένην πᾶσαν ἐκ πλήρους παραχρῆμα διὰ χιρὸς ἐκς ὔκου, καὶ βεβαιώσω τὴν πρᾶσιν πάσῃ βεβαιωσιν ἀπὸ μὲν δημοσίων ὀφιλημά των πάντων καὶ ἐπιγραφῶν πασῶν.나는 손으로 집으로부터 즉시 전액을 당신으로부터 받았으며, 나는 모든 공적 채무와 모든 등록으로부터 모든 보장으로 본 거래를 보증한다.
  • 직접 채무 공식은 두 계약 당사자들 간의 사적 계약서에서 자주 활용된다: 받음의 동사(ἔχειν, ἀπέχειν or λαμβάνειν) + 지불의 기원(παρὰ σοῦ or παρʼ αὐτοῦ) + 즉시의 표현(παραχρῆμα) + 직접 지불의 수단(διὰ χειρὸς ἐξ οἴκου). 이 공식이 다양하게 사용되는 것을 고대의 자료들로부터 확인한다. Coriolanus. 2에서 플루타르크는 이 공식을 사용하여 다음을 언급한다: “εὐθὺς ἐκ παιδὸς τὰ ὅπλα διὰ χειρὸς εἶχε”(그는 즉시 종으로부터 손에 의하여 그 무기들을 구입했다). 이 공식은 또한 지참금과 관련된 고대 결혼 계약서에서도 사용된다. 예를 들어 BGU 4.1050; BGU 4.1103; BGU 4.1104 등에서 이러한 경우를 찾아볼 수 있다. 대조적으로 당사자 간의 직접 거래가 아니라 은행의 중개가 있을 경우에 διὰ τῆς τραπέζης(은행을 통하여)라는 표현이 παραχρῆμα διὰ χειρὸς ἐξ οἴκου 대신 사용된다: 예를 들어, P.Oxy. 55.3798; BGU 2.445; BGU 3.702; BGU 8.1156, 등. 그렇다면 직접 지불 공식과 더불어 사용되는 χειρόγραφον은 당사자 간의 계약에서 사용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며, 손으로 쓰여진 계약서/선언서라는 것을 보여준다.
  • 한편 한 공적 서신(P.Oxy. 10.1252 (AD 288-295))에서 χειρόγραφον은 공적 선언을 담고 있는 문서로 사용된다:
    χει̣ρ̣όγραφον ἀποδίξεων πρὸς Θέωνα καὶ Ἡρακλείδην καὶ Θώνιον γενομένους ἐπιμελητὰς τοῦ ἐν Ἠλενσάη φρουρείου περὶ τοῦ μὴ διασεσεῖσθαι ὑπὸ Φιλέου ἐκ προστάξεως τῆς ἡγεμονίας. Αὐρηλίῳ Ἡρακλείδῃ ἐξηγητῇ Ἀλεξανδρείας στρατηγῷ Ὀξυρυγχίτου παρὰ Αὐρηλίων Θωνίου καὶ Ἡρακλείδου ἀμφοτέρων ἐξηγητῶν καὶ Θέωνος ἀρχιερέως τῶν τριῶν βουλευτῶν τῆς λαμπρᾶς καὶ λαμπροτάτης Ὀξυρυγχιτῶν πόλεως γενομένων ἐπιμελητῶν τοῦ ἐν Ἠλενσάει φρουρείου. ἐπὶ σήμερον ἥτις ἐστὶν ιη μετεκαλέσω ἡμᾶς καὶ ἐπὶ ὑπομνημάτων σῶν ἀνέγνως γράμματα τοῦ διασημοτάτου ἡμῶν ἡγεμόνος Οὐαλερίου Πομπηιανοῦ διʼ ὧν προσέταξεν εἰ μὴν εἴημεν διασεισθέντες ὑπὸ Φιλέου ἄρξαντος Ἀλεξανδρείας ἥκειν μετὰ τῶν ἀποδείξεων, εἰ δὲ μή, κατὰ χώραν μένειν, καὶ φθάσαντες μὲν ἐπὶ τ̣ῶ̣ν̣ σῶν ὑπομνημάτων προηνεγκάμεθα μηδε δειασισμὸν πεπονθέναι ὑπὸ τοῦ Φιλέου, ἀλλʼ ἐπεὶ καὶ ἐνγράφως ἠθέλησας ἡμᾶς αὐτὸ τοῦτο προσφωνῆσαι, πάλιν ἅπερ προηνεγκάμεθα δηλοῦμεν ὡς μηδὲν ὑπʼ αὐτοῦ σεσεῖσθαι καὶ ἀξιοῦμεν αὐτὰ ταῦτα φανερὰ τῷ μεγαλείῳ αὐτοῦ γενέσθαι.헬렌사이스에 위치한 요새의 전(前)관리자인 테온과 헤라클레이데스와 토니우스를 향한, 그들이 필레아스로부터 착취를 당한 적이 없다는 증거를 담은 지방장관의 지시에 따른 케이로그라폰. 알렉산드리아의 통역관이며, 옥시링쿠스 주의 지방관인 아우렐리오스 헤라클레이데스에게. 통역관 아우렐리우스 테온과 헤라케이도스와 위대한, 가장 위대한 옥시링쿠스의 3명의 평의회의원들의 수석통역관인 테오노스로부터. 당신이 우리를 소환한지 오늘까지 18년이 지났습니다. 우리는 가장 위대한 지방장관 우아렐리오스 폼페이아노스가 쓴 편지를 당신이 기억하는 것처럼 당신은 읽었습니다. 그 서신에서 우리가 알렉산드리아의 전(前)행정관이었던 필레아스로부터 우리가 착취를 당한 적이 있는 지에 대한 증거를 가져오고 그렇지 않다면 집에 머물라는 명령을 그는 하였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당신이 기억하는 것처럼 우리가 필레아스로부터 착취를 당하지 않았다는 것을 선언하였지만, 당신은 우리가 이 문서를 쓰기를 원하였고, 우리는 다시 한번 그로부터 아무 것도 착취를 당하지 않았다는 이전의 선언을 분명하게 하며, 우리는 이것들을 각하에게 알려주시기를 바랍니다.
  • 이 파피루스에서 아울렐리우스 테온과 헤라케이도스 그리고 테오노스는 그들이 알렉산드리아의 이전 행전관이었던 필레아스로부터 착취받은 적이 없다는 것을 증거하며, 이 증언과 증거가 담긴 선언을 첫 번째 줄에서 확인하는 것처럼 χειρόγραφον이라고 말한다. 그러므로 여기서 χειρόγραφον ἀποδίξεων는 필레아스가 그의 직무에 있어서 잘못이 없다는 것을 입증하는 증거를 담은 공적 선언 혹은 맹세를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 다른 한 편 χειρόγραφον은 길드(collegia)의 멤버들의 명단을 담은 보고서라는 의미로 사용된다. P.Mich. 5.244(AD 43)에서 헤로디온의 아들 크로니우스는 길드가 납부하는 세금을 담당하는 감독관으로 선출되며, 그는 본 파파루스에서 자신의 길드의 멤버들의 이름을 나열한다. 그리고 본 파피루스의 마지막 줄에서 다음의 언급과 함께 보고를 끝마친다: “χιρόγραφον Κρονίωνος τοῦ Ἡρωδίωνος”(헤로디온의 아들 크로니오스의 케이로그라폰). 이 경우에도 케이로그라폰은 사적 계약 혹은 사적 채무 증서가 아닌 공적인 선언을 담고 있는 문서를 지칭하는데 사용된다.
  • 그렇다면, 우리는 계약서와 공적인 증언과 약속을 담은 문서를 왜 χειρόγραφον이라고 부르는지를 고려해야 한다. 우리는 χειρόγραφον과 그 인접 어휘가 약속 혹은 맹세와 관련된 문맥에서 사용된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P.Ryl. 4.572(기원전 2세기)에서 다음의 표현이 발견된다: “ἐπιμελέστερον λαβὲ παρʼ αὐτῶν χειρογραφίαν ὅρκου”(그는 더욱 조심스럽게 그들로부터 맹세를 담은 케이로그라폰을 받았다). 이 경우에 χειρογραφία는 다음의 행동을 하지 않겠다는 맹세를 기록한 서류를 지칭한다: “μ̣ὴ πράξειν παρευρέσει ἡιτινιοῦν μηδʼ ἑτέρωι ἐπιτρέπειν ἀπὸ τοῦ εἴδους τού παραλογεῖν”(합리적이지 않은 모양으로 허락된 명목에 따라 행동하지 않음). χειρογραφία는 이 경우에 약속 혹은 맹세를 담은 손으로 쓴 문서를 지칭한다. P.Oxy. 2.260(59 AD)의 다음의 경우에서도 유사한 용례를 확인한다: “Θέων Ὀννώφριος ὑπηρέτης ἐπηκολούθηκα τῆι αὐθεντικῆι χιρογραφίᾳ”(테온 온노프리오스, 종. 나는 원래의 케이로그라피아를 따랐다). 이 경우에서도 케이로그라피아는 법정에 참석하겠다는 약속을 담은 문서이다. χειρόγραφον의 인접어휘인 ἐχειρογράφησεν가 맹세 혹은 약속을 담은 문서를 손으로 쓴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P.Tebt. 3.801(134BC) “ὅρκος ὃν ὤμοσεν ὑφʼ ὃν κὶ ἐχειρογράφησεν Πολεμάρχωι καὶ στρατηγῶι καὶ ἐπὶ τῶν προσόδων Ἀπολλ̣ώνιος Ἀπολλωνίου Ἀθηναῖος κυβερνήτης κοντωτοῦ”(목발을 짚은 지방관, 아테네인, 아폴로니오스의 아들 아폴로니오스의 소득에 관하여, 폴레마르코와 지방관에게 내가 손으로 쓴 것에 따라 행한 맹세). 우리는 유사한 용례들을 많은 파피루스에서 확인한다(예를 들어, Chr.Wilck. 181(BC259-258); P.Tebt. 3.1.815(BC223-222); SB 5.8008(BC77); SB 5.8754(BC78), 등). 이 경우, χειρόγραφον의 동사 형태인 χειρογραφεῖν는 약속 혹은 맹세를 적는 행동을 나타낸다. 반면 ὑποκεχειρογραφηκέναι는 맹세를 한 후에 서명이 적혀 있는 것을 지칭한다(예를 들어, P.Col. 3.55; SB 16.12333; PSI 15.1517, 등).
  • 요컨대, 우리는 위에서 살펴본 바와 같이, χειρόγραφον과 그 인접 어휘들은 계약서, 채무 증서와 같은 쌍방 간의 약속 혹은 맹세를 담은 문서를 지칭한다는 점을 살펴보았다. 그러므로 학자들의 주장과는 달리 χειρόγραφον은 단순히 채무 증서를 의미하지 않으며, 채무 증서에서 χειρόγραφον라는 용어가 사용되는 이유는 χειρόγραφον이 쌍방 간의 약속 혹은 맹세를 손으로 기록한 문서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χειρόγραφον의 의미가 채무 증서라고 주장한 학자들의 해석은 재고되어야 하며, χειρόγραφον이 맹세와 약속을 담은 공적 문서라는 의미로 해석해야 한다.
  • 골로새서 2:14의 χειρόγραφον은 채무증서라는 의미가 아니라, 골로새 성도들이 이전에 가담했거나 새로이 가담한 신비주의 종교(유대적이던 헬라적이던)의 규례를 지키는 것과 관련된 맹세 혹은 서약과 연관될 수 있다. 규례를 지키겠다는 것을 약속한 문서를 십자가의 죽음으로 지우셨다면, 십자가의 죽음은 신자가 유대 율법에 얽매일 수 있는 근거를 제거한 것으로 우리는 해석할 수 있다.
  • 우리는 기존의 학자들의 의견과 달리 χειρόγραφον이 원래 채무증서를 의미한 것이 아니라, 맹세와 약속을 담은 문서로 이해되어야 한다는 점을 살폈다. χειρόγραφον이 맹세와 약속을 담은 문서이기 때문에 여러 가지 종류의 계약서와 임명서, 증언 문서와 맹세를 담은 문서, 그리고 채무 서류에 이르기 까지 다양한 문서를 지칭하는 용어로 사용될 수 있었다. 그렇다면 규례에 대한 케이로그라폰은 채무증서라기 보다는 규례를 준수하겠다는 골로새 교인들이 행한 이전의 맹세와 관련될 수 있다. 그렇다면 바울은 골로새 교인들이 규례에 더 이상 순종하지 않을수 있는 이유를 골로새서 2:14에서 논하며, 그리스도의 죽으심은 신자들이 이전의 잘못된 맹세와 서원으로부터 자유로워짐을 수반한다. 신자들이 종종 이전에 행한 맹세로 인하여 고민할 때가 있다. 그러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이전에 행한 신자들의 과오를 제거(ἐξαλείφω)한다. 그 문서를 문서로 적었을 지라도, 그리고 그 문서가 어디에선가 남아있을지라도, 신자의 잘못된 맹세와 서원의 과오를 그리스도께서 제거하셨다. 이것이 바울이 말하는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혜택이며, 또한 골로새 교인들이 유대적 신비주의적/혼합주의적 규례에 순종하지 않을 수 있는 근거를 제공한다. 그러므로 골 2:14의 χειρόγραφον은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를 채권자와 채무자라는 점을 상징하는 것이 아니라 아마도 골로새 교인들이 행했던 규례에 대한 맹세/약속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점을 나타내기 위하여 도입되었을 것이다.

요약 및 번역
김규섭 [Ph.D., University of Aberdeen, U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