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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Testament Studies / Volume 60 / Issue 01 / January 2014, pp 149 – 155 DOI: 10.1017/S0028688513000301, Published online: 16 December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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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The perfect tense-form verb ἀναβέβηκεν in John 3.13 is usually interpreted in light of traditional verb theory, as a ‘past action with present results’. This interpretation introduces an apparent problematic chronology in that the Son of Man ascends before descending; however, recent developments in Greek grammar, particularly verbal aspect theory, provide a viable solution to this grammatical ‘problem’ and indicate that the Son of Man’s descent precedes his ascent.

Keywords: Gospel of John, verbal aspect theory, Greek grammar, Son of Man, ascent, perfect tense

Article Description

  • 이 아티클은 그동안 학계에서 해결하기 어려웠던 요한복음 3장 13절의 완료형 동사 ἀναβέβηκεν (has ascended)의 시상 문제를 다루고 있다.
  • 이 아티클이 중요한 이유는 최근 헬라어 문법과 관련하여 현재 학계에서 큰 쟁점이 되었고, 계속 논의가 진행 중인 Verbal Aspect가 신약 성경 해석에 가져 올 파급 효과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 본문의 문법적 난관은 다음과 같다. 13절의 동사 ἀναβέβηκεν가 완료형으로, 뒤에 나오는 분사 καταβάς가 아오리스트형이기 때문에 전통적인 완료형 시상에 대한 관점을 가지고 보면, “인자” 즉 예수님의 ‘승천’은 인자의 ‘하강’보다 시간상으로 앞서게 된다. 즉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기 전에 이미 승천이 먼저 이뤄졌다는 말이 되는 것이다. 그 이유는, 전통적으로 학자들이 완료형을 “현재의 결과에 대한 과거의 행동” (past action with present results)으로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 하지만 Verbal Aspect 이론이 말하는 완료형 동사의 설명을 따라 본문을 다시 보게 되면, 본문의 문법적 어려움은 효과적으로 해결된다. 다시 말해 완료형이라는 시제보다 문맥에 더 중점을 두게 되면, ἀναβέβηκεν는 현재형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적절하다고 저자는 말한다.
  • 결론적으로 3장 13절의 인자의 하강은 승천보다 시간상 앞선 것이며, 전통적인 문법적 이해로는 설명이 어려웠던 본문의 난제를 현대의 Verbal Aspect 이론은 효과적으로 해결해주고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