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LINK

Article Details

The Catholic Biblical Quarterly 77.3 (2015)
Edited by Leslie J. Hoppe
ISSN: 0008-7912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Catholic Biblical Association of America
Language: English

Abstract

Among the text-critieal issues perennially debated is the question of whether υιού θεού (“Son o f God”) belongs in Mark 1:1. Due to the nature o f the evidence, the category of transcriptional probability has played a critical, if not decisive, role. In fact, for some advocates of the shorter reading (lacking υιού θεού), transcriptional probability has proven to be the decisive factor in the debate. In this article, I offer a summary of the two primary reasons why advocates of the shorter reading believe that transcriptional probability is strongly in their favor: (1) the nature and location of the putative scribal omission; and (2) the theological motivation for scribal insertion. I then proceed to demonstrate why neither of these arguments is as strong as it initially appears. First, I adduce sufficient evidence to warrant the plausibility o f scribal omission of “Son ofGod” in Mark 1:1. Second, I examine the function of Mark 1:1 in patristic citations. The evidence collated from these sources suggests that the presence or absence of υιού θεού had very little significance for early readers of the Second Gospel. Thus,it is less certain that ascribe would be highly motivated to insert Son of God at the end of Mark 1:1. The overall proposal I offer is rather modest; given the state of the evidence, I submit that transcriptional probability should not be the decisive criterion in the text-critical debate on Mark 1:1.

Key Words
Son of God ٠ Mark 1:1 ٠ patristic citations ٠ text criticism ٠ transcriptional probability ٠ scribal habits ٠ nomina sacra

Article Description

  • 본문비평적 이슈들 가운데 꾸준히 논쟁이 일어난 것 중에 하나는 “하나님의 아들”(υιού θεού)이 마가복음 1:1에 속하는지 아닌지에 대한 물음이다.
  • 증거의 성격으로 인해 “필사상의 가능성”이라는 항목이 결정적인 역할은 아니라도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 실제로 짧은 독법(이 경우에는 υιού θεού가 원문에 없다고 보는 독법)을 옹호하는 사람들에게 필사상의 가능성은 논쟁에서 “바로 그” 결정적인 요소로 여겨졌다. 이 소논문에서 나는 왜 짧은 독법을 옹호자들이 필사상의 가능성을 매우 선호하는지 두 가지 중요한 이유를 요약하려고 한다. (1) 필사자의 생략으로 여겨지는 것의 본질과 위치. (2) 필사자의 첨가에 대한 신학적 동기.
  • 그리고 나서 나는 왜 이러한 논증들이 처음에 보기보다 그리 강한 근거가 되지 못하는지를 보여줄 것이다. 첫째, 나는 마가복음 1:1의 “하나님의 아들”이 필사자의 생략일 가능성을 보증하는 충분한 증거를 예로 들 것이다. 둘째, 나는 마가복음 1:1이 교부들의 인용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를 조사할 것이다.
  • 이러한 자료들에서 수집된 증거는 υιού θεού가 본문에 있든지 없든지 마가복음의 초기 독자들에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필사자가 마가복음 1:1의 끝에 하나님의 아들을 포함하도록 강하게 동기부여를 받았을 가능성은 별로 없다.
  • 내가 여기에서 주장하는 바는 소박하다. 증거들의 상태를 살펴보았을 때 필사상의 가능성은 마가복음 1:1에 대한 본문비평적 논쟁에서 중요한 판단 규범이 될 수 없다.

요약 및 번역
김창훈 [Ph.D.,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US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