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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Source: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2014 37(1)
Subjects: Biblical Studies
Publication Year : 2014
DOI: 10.1177/0142064X1454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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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stract

Sample Heading

There has been wide speculation regarding the meaning of two Greek words in 2 Cor. 5.13: ἐξίστημι and σωφρονέω. Interpreters of this verse have struggled to assess these terms in their literary and historical contexts. While the majority of commentators view these terms as referring to Paul’s ecstatic experiences, others have interpreted the verse as referring to Paul’s erratic behavior. A third group of scholars have tried to demonstrate that Paul is in fact responding to accusations that he lacked rhetorical sophistication. Building on the work of scholars belonging to the third category, I propose in this article that Paul is not only being accused of poor rhetorical skills, he is also being accused of all the connotations of a weak and inarticulate leader. By examining ἐξίστημι and σωφρονέω in their rhetorical contexts I will demonstrate that these two terms are often used in descriptions of ineffectual and unqualified civic leaders. Thus, Paul has been accused of lacking all the necessary qualities of a successful leader in the ancient world.

Keywords
Corinthians, Paul, rhetoric, boasting, weakness, opponents, leadership

Article Description

  • 이 논문은 고린도후서 5장 13절에 나타나는 두 단어, “미치다”(ἐξίστημι)와 “정신이 온전하다”(σωφρονέω)가 어떤 의미를 가졌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본문은 다음과 같다. 고린도후서 5장 13절: “우리가 미쳤다고 하면 하나님께 미친 것이요, 정신이 온전하다고 하면 여러분을 두고 온전한 것입니다” (표준새번역).
  • 전통적으로 ἐξίστημι라는 단어의 의미는 세 가지 견해로 나뉘었다. (1) 황홀경의 경험, (2) 사회적으로 비정상적인 모습, (3) 수사학적 능력 결핍.
  • 저자는 ἐξίστημι와 σωφρονέω라는 단어는 Isocrates, Aristides, Cicero, 그리고 Dio Chrysostom와 같은 고대 수사학자들의 저작을 살펴봄으로써 당대의 의미를 보다 정확히 파악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 저작들을 보면, 정반대의 의미를 가진 이 두 단어가 훌륭한 연설가와 그렇지 못한 연설가를 나누고 있을 뿐 아니라, 좋은 지도자의 덕목에 대한 고대 세계의 이해를 나타내고 있다고 본다.
  • 저자는 이를 통해, 본문에서 고린도교회의 대적자들은 바울의 수사학적 자질의 부족함을 폄하했을 뿐 아니라, 고대 세계에서 좋은 지도자의 자질이라고 여겼던 리더십, 지능, 성격에 대한 결함을 기준으로 바울을 공격했다고 주장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울은 이러한 공격에 절망하기보다, 이것을 오히려 기회로 삼아 나약한 자신이 아닌 하나님께 모든 초점과 영광을 돌려드려야 함을 역설하고 있으며, 나아가 지도자의 자질은 인간에게서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에게서 나온다는 가르침을 주고 있다고 저자는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조명훈 [Ph.D Student at McMaster Divinity College, Canad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