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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icle Details

Journal for the Study of the New Testament 38.1 (2015)
Edited by Catrin H Williams

ISSN: 0142064X
Publication Type: Journal
Imprint: SAGE Publication
Language: English

Abstract

Jesus’ use of the Old Testament was innovative and experiential. Although his use of scripture was foundational for the theology of the early church, early Christian teachers and writers were not limited by it. Some of the New Testament writers appealed to certain passages because Jesus appealed to them and they had become part of the ‘biblical theology’ of the Jesus movement in the post-Easter setting. Other texts were appealed to because they clarified new problems and questions that the early church faced as it grew and expanded into lands outside of Israel.

Keywords
Jesus, scripture, authority, canon

Article Description

  • 본 아티클은 신약 저자들이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구약을 인용했는지에 대한 답을 주고자 한다.
  • 본 저자는 신약 저자들은 두 가지 이유로 구약을 인용했다고 보는데, 첫째는 신약저자들은 그들의 신학(앙)적인 선포들이 구약성경을 통해서 정당화가 되어야 하며, 둘째는 예수님 스스로가 구약을 인용하시어 말씀을 선포하셨기 때문에 그렇다는 것이다. 이 중에서 저자는 후자에 관해 마가복음을 예로 들어 왜 예수님이 구약을 인용하셨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 첫째로 예수님은 모세 율법의 권위를 인정하실 뿐 아니라 율법을 인용하여 그의 가르침을 정당화 시키는 경우가 많음을 지적한다. 하지만 예수님은 더 나아가 본인 스스로가 율법에 메이지 않고 초월하심을 역설적으로 선포하신다.
  • 둘째로 예수님은 구약을 인용함으로써 다가올 심판을 경고하신다. 특별히 이러한 경고를 이사야서 탈굼 번역본에 나오는 ‘하나님의 나라’에 비추어 이해해야 함을 저자는 강조한다.
  • 셋째로 구약을 인용함으로써 예수 자신의 선지자적 정체성을 강조하신다. 이러한 정체성이 가장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곳은 바로 새 언약을 세우시는 성찬의 사건이라고 본다. 이러한 예수님의 구약 인용을 창조적으로 재해석함으로 부활 이후 신약저자들은 그들의 신학을 완성시켜 갔다고 본 저자는 주장한다.

요약 및 번역
신숙구 [Ph.D., University of Cambridge, UK]